전당포대출
물건을 맡기고 빌리는 전당포대출의 구조, 법정 금리와 유질(소유권 상실) 규정, 이용 전 확인사항을 안내합니다.
전당포대출의 구조
전당포대출은 귀금속, 명품, 전자기기 등 물건을 담보로 맡기고 감정가의 일정 비율을 빌리는 대출입니다. 신용조회 없이 즉시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지만, 금리가 법정 최고 수준에 가깝고 기한 내에 갚지 못하면 물건의 소유권을 잃습니다.
꼭 알아야 할 규정
- 전당포도 대부업 등록 업체여야 하며, 법정 최고금리(연 20%)가 적용됩니다.
- 유질기한(통상 3개월 이상)이 지나면 전당포가 물건을 처분할 수 있습니다.
- 전당표(계약서)에 감정가, 대출금, 이자율, 유질기한이 명시되어야 합니다.
- 감정가를 시세보다 크게 낮게 부르는 곳, 등록증이 없는 곳은 피하세요.
이용 전 비교할 것
- 보험계약대출·예적금담보대출이 있다면 그쪽이 금리가 훨씬 낮습니다.
- 되찾을 계획이 없다면 대출보다 중고 매각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
- IT 기기 전당포 등 온라인 전당포도 동일하게 등록 여부와 계약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.
공식 참고 기관
본 사이트의 콘텐츠는 아래 공공·공식 기관의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며, 구체적인 조건과 최신 제도는 해당 기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본 사이트는 대출을 직접 제공하거나 중개하지 않으며, 금융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 모든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며, 실제 대출 가능 여부, 한도, 금리, 조건은 금융회사 심사와 개인 신용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