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체 전 확인사항

상환이 어려워질 것 같을 때 연체가 시작되기 전에 해야 할 일들과 연체 단계별 영향, 활용할 수 있는 제도를 안내합니다.

연체가 신용에 미치는 영향

  • 5영업일 & 10만 원 이상: 단기연체 정보로 신용점수 하락 시작
  • 30일 이상: 단기연체 정보가 금융권에 공유
  • 90일 이상: 장기연체(채무불이행) 등록, 사실상 모든 금융거래 제한
  • 연체 상환 후에도 기록이 일정 기간(최대 1~5년) 남아 영향을 줍니다.

연체 전에 할 수 있는 일

  • 금융회사에 먼저 연락: 만기 연장, 상환 유예, 분할 상환 협의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  • 이자만이라도 납부: 원금 연체보다 영향이 작습니다.
  • 프리워크아웃(사전 채무조정): 연체 30일 이하 단계에서 신용회복위원회에 신청 가능
  • 대출 갈아타기: 연체 전이라면 더 낮은 금리로 대환해 월 상환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.
  • 여러 건 중 우선순위: 신용카드 대금과 소액 연체부터 막는 것이 신용 방어에 유리합니다.

이미 연체가 시작됐다면

  • 신용회복위원회(1600-5500): 이자 감면·상환기간 연장 등 채무조정
  • 서민금융진흥원(1397): 소액생계비대출 등 긴급 상품 상담
  • 불법 추심(야간 연락, 가족 협박 등)을 당하면 금융감독원 1332에 신고하세요.
  • 연체를 막으려고 불법 사금융에서 돌려막는 것이 최악의 선택입니다.

공식 참고 기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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